ORAL-SURGERY

구강외과

두려움, 불안, 우울함
저희가 잘 압니다, 편하게 이야기해요

본원 구강외과에서 가장 대표적인 진료는 사랑니 발치와 잇몸 속에 묻혀 있는 치아의 발치입니다.
본원은 “아프지 않고 깎지 않고 뽑지 않는다”는 세 가지 원칙을 방침으로 삼아, 필요 이상의 치료는 하지 않습니다. 사랑니 발치도 마찬가지로 무작정 뽑는 것이 아니라, 환자분 한 분 한 분의 구강 상태를 검사한 후 발치가 필요한지 판단합니다.

뽑을까, 말까

  • 통증이나 붓기 없이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는 경우

    사랑니가 똑바로 나 있고 평소에 스스로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다면 반드시 발치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.

    통증이나 붓기 없이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는 경우
  • 장래 지대치로 활용할 수 있는 경우

    사랑니는 브리지의 지대치로 쓸 수 있습니다. 이 경우 사랑니를 뽑아 버리면 브리지를 만들 수 없게 되어 틀니와 임플란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므로, 가능성을 남겨 두기 위해 발치하지 않고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.

    장래 지대치로 활용할 수 있는 경우
  • 잇몸이 짧은 기간에 붓고 가라앉기를 반복하는 경우

    잇몸이 1~3개월의 짧은 기간에 붓고 가라앉기를 반복한다면, 그대로 두면 염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.

    잇몸이 짧은 기간에 붓고 가라앉기를 반복하는 경우
  • 사랑니와 앞쪽 치아 사이에 음식물이 잘 끼는 경우

    사랑니 앞쪽 치아에 충치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발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.

    사랑니와 앞쪽 치아 사이에 음식물이 잘 끼는 경우
  • 사랑니가 날 공간이 충분하지 않고
    정상적인 치열을 흐트러뜨릴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

    치열을 가지런하게 유지하기 위해 발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.

    사랑니가 날 공간이 충분하지 않고 정상적인 치열을 흐트러뜨릴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
  • 위아래 치아가 맞물리지 않는 경우

    맞물리는 치아가 없으면 어금니 뒤쪽 잇몸을 물어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 발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.

    위아래 치아가 맞물리지 않는 경우

부어오른 사랑니를 방치하면 생기는 일

부어오른 사랑니를 그대로 두면 염증이 악화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 염증이 악화된 상태를 ‘봉와직염’이라고 하며, 염증이 턱 아래쪽까지 퍼지면 목이 부어 호흡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.

또한 몸 상태가 좋지 않거나 면역력이 떨어지면 잇몸이 쉽게 부어오르므로, 몸 상태를 관리하는 것도 구강 관리의 일부입니다.

*도라노몬의 치과 Dental Office Toranomon은 CT 촬영 장비를 도입하여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발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. CT 영상을 통해 위쪽 사랑니와 상악동의 위치 관계, 아래쪽 사랑니와 하악관 신경까지의 거리 등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어, 상악동 천공(입을 부풀릴 수 없거나 코에서 물이 새는 등의 증상으로 나타남)이나 신경 마비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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